본문 바로가기

작품 소개

어느 전시회의 파티에서 로밀리는 네일러 카델을 소개받았다. 유능한 사업가인듯 하지만 얘기를 나눠보니 거만하기 짝이 없어서 로밀리의 화를 돋우기만 했다. 원래 남자에겐 아무런 기대도 갖고 있지 않아. 사실 로밀리의 어머니는 화가이지만 폭력적인 아버지에게 지배를 당해 지금은 마음을 다친 상태. 그런 엄마를 뒤에서 지탱해주는 그녀에게 있어서 남자는 믿을 수 없는 존재였다. 그러나 네일러의 무례한 눈동자가 자신을 바라보면 어째선지 가슴이 설레곤 했다. …이상해. 내가 남자에게 끌릴 리 없는데….

작품 정보

〈위험한 초대 [할리퀸]〉은 타니구치 아무·제시카 스틸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3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