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가족을 하나 둘 떠나보낸 에이미가 22년을 살아오며 배운 건 단 두 가지. 사랑하는 사람은 쉽게 떠나버린다는 것, 그리고 다른 하나는 자신은 엄청나게 보스 운이 나쁘다는 것. 다섯 개의 회사를 성희롱하는 상사 때문에 그만두고 운 좋게 일류 대기업 중역의 임시 비서직을 맡게 된 건 다행이지만, 새 보스인 버든은 쓸데없이 매우 잘생긴 탓에 다른 여자들로부터 전화가 끊이지 않는 플레이보이로 친구의 부인과 불륜 중인 듯하다. 그것만 아니면 완벽한 보스인데?!"
작품 정보
〈불운의 여비서 [할리퀸]〉은 토모이 미호·제시카 스틸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7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