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산악구조대원인 메그는 귀여운 아들과 단둘이 사는 싱글맘이다. 과거에 겪은 실연의 아픔 때문에 사랑과 멋을 부리는 것을 피하고 가족과 일에만 애정을 쏟으며 살아간다. 그러던 중, 이탈리아 의사인 디노가 메그에게 반해 적극적으로 고백한다. "변덕스러운 산 날씨처럼 쉽사리 변하는 남자의 마음을 믿어선 안 돼! 분명히 얼마 안 가서 질려버릴 거야." 메그는 그를 거부하려 하지만 디노의 뜨거운 시선에 몸 둘 바를 모르고 가슴이 요동치기 시작하는데…?
작품 정보
〈설원에서 맹세의 키스를 [할리퀸]〉은 하자마 쿠레미·사라 모건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7년 12월 1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4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