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정신이 들자 화려한 해상 코티지, 게다가 옆에는 낯선 남자가 잠들어 있었다! 여긴 어디?! 난 누구야?! 이 남자는 내 남편인가?! 기억을 잃었다는 것을 깨닫고 불안해서 어쩔 줄 몰라하는 나에게 회색 눈동자가 인상적인 그는 말했다. 「안심해, 이 코티지는 내가 지은 거야」 호텔왕 무어 잉그램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바닷가에서 혼자 쓰러져 있던 날 구해준 모양이다. 그의 제안을 받아들여 비서로서 그와 함께 지내기 시작했지만, 과연 기억은 돌아올까…?
작품 정보
〈배반과 유혹 사이 [할리퀸]〉은 하자마 쿠레미·샬로트 램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4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