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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나는 피가 흐르는 밤을 원한 것이 아니다. 나는 죽음이 흐르는 밤을 원한 것이 아니다. 내가 원한 것은 위선과 부덕을 베는 밤이다. 욕심이 베어지고, 야망도 베어지는, 인면수심도 베어지는 밤이다. ※ 제공사 요청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작품 정보

〈혈야〉는 강태산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키다리스튜디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949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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