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헌터물 아빠_친구 역하렘 모브플 #성욕_처리반❤ 20XX년 대한민국. 헌터와 던전이라는 체제가 전 세계에 완전히 자리 잡게 되었다. ‘이게 다 아버지의 병원비를 위해서야. 어쩔 수 없는 일이잖아. 몇 번만 해도 수천은 벌 수 있으니까 참자.’ 그때 비각성자들 사이에서 새롭게 뜬 직업은 바로 ‘성욕 처리반’이었다. 20살이 되도록 헌터로 각성하지 못한 은수도 던전 내 성욕 처리반으로 지원했다. “이 아가씨가 오늘 처리반이라고?” “네……. 잘 부탁드릴게요.” 그녀가 배치된 1팀 팀원들은 나이가 제법 있는 아저씨들이었다. 공략보다는 생계를 위해 던전에 들어가 아이템을 캐내는 팀이었다. “보지는 미리 안 풀어놔도 돼요. 찢고 들어가는 맛이 있으니까.” “아, 어, 네…….” 은수가 얼굴이 새빨개진 채 대꾸하자 아저씨들이 킬킬거리며 웃었다. 어수룩한 그녀를 놀린 것이었다. 어느새 텐트 밖에 있던 아저씨들도 바지춤을 내리고 좆기둥을 흔들어대고 있었다. “이야, 참한 처자가 왔네. 딸감으로도 딱이야.” “처음인데 저렇게 간드러지게 소리를 낸다구? 적성 찾았네.” “아우, 쌀 거 같아.” 두 사람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흘레붙으며 헐떡거렸다. 김 씨도 사정감이 찾아왔는지 미간을 깊게 찡그렸다. “허억, 헉, 원래는 내가 더 오래 가는데…….” “흐익, 힉, 흐으응!” “아가씨가 명기라서 참을 수가 없네. 응? 안에 좀 쌀게. 피임약 가져왔지?” “네, 네헤……! 흑! 아흣! 아앙!” 김 씨는 무게를 실어 묵직하게 허리를 놀렸다. 김 씨의 탄탄한 아랫배가 은수의 납작한 아랫배와 맞물렸다. 은수도 더는 한계였다. 눈앞이 어질어질하고 온몸에 열이 올라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김 씨는 그런 은수의 입에 게걸스럽게 입맞췄다.
작품 정보
〈던전 내 성욕 처리반〉은 설탕자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6 늘어 누적 35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