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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촉수·산란·임신·근친 유사 관계 등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 소재를 포함하고 있어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평생 함께 있자. 아빠." 이생명체 보호국 지하. 격리구역. 들어오는 연구원마다 한 달을 채 버티지 못하고 시체가 되어 실려 나가는 그곳에서 안수현은 이생명체인 관리번호 M-2. 미이를 3년간 키워냈다. 어느 날 상부로 내려온 미이의 주 플래닛 환원 통보. 수현은 씁쓸한 마음을 누른 채 마지막 밤 미이의 촉수 품에 안겨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평생 계속 같이 지낼 수 있다면 정말 좋을 텐데…." 먼 길을 떠날 자식을 향한 아쉬움일 뿐이었다. 하지만 그 말을 내뱉는 순간 미이는 촉수로 수현의 몸을 옭아매기 시작했다. “아빠가 같이 있고 싶다고 했잖아.” “같이 있으려면…. 짝이 되면 돼.” …어?

작품 정보

〈내가 키운 촉수한테 잡아먹혔다〉는 맘마중공업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클립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0 늘어 누적 237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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