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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기가 세고 남편을 살리는 사주야. 이 집안 여자와 결혼시키도록 해.” 뱀 귀신이 붙은 사현과 맞선을 보고 결혼하게 된 연진. 뱀 귀신이라니, 혹시 나쁜 일을 당하게 되는 건 아닌지 걱정했는데 결혼 생활은 조금 버겁긴 하지만 그저 달콤할 뿐이었다. “원래 시름시름 앓다가 죽는 거라며. 한 달이 지났는데도 멀쩡한데? 왜 안 아파? 그럼 내가 결혼할걸.” 사촌 동생의 말에 충격받은 연진. 어쩐지 요즘 밤마다 뱀이 나오는 묘한 악몽을 꿔왔는데……. 노랗게 번뜩이는 눈, 갈라진 혀끝, 우둘투둘 돋아난 검은 비늘. 사현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작품 정보

〈남편은 뱀〉은 한마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템퍼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1, 카카오페이지 6 늘어 누적 335, 2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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