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황제를 지키던 최강의 검, 이제 문파의 주인이 되다! 청풍은 금의위 소속으로 황제의 최측근이자 황궁제일고수다. 헌데 무림 문파를 창설하여 가문의 상단을 지키라는 아버지의 유언을 따라 어쩔 수 없이 황궁을 떠나는데… 유언을 지키기 위해 문파를 만들 수밖에 없었던 청풍의 기상천외한 강호 생존기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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