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쩔 수 없이 그대와 혼례를 올렸으되, 내게는 정인이 따로 있소." 천한 여인을 후궁으로 들이기 위해 간택한 황태자비. 당연히 음전한 규수이리라 여겼다. 하지만. "쓸데없는 은애니, 정인이니 소리는 넣어 두시고 이 머리나 좀 내려 주시지요. 신첩 모가지 똑 부러지겠으니." 미친 여자였다. 사내를 미치게 할 만큼. 허니문 로맨스 공모전 대상 수상작/트렌스미디어 드라마 부문 당선작
작품 정보
〈황궁에 핀 꽃은, 미쳤다〉는 성소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Ara.N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500 늘어 누적 99.9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1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