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 사건 이후 희연은 태어나 처음 가진 가족에게조차 버림받고 혼자가 되었다. 그런 그녀의 앞에 강재헌, 그가 나타났다. 그녀와는 사는 세계가 다른, 모두의 관심과 시선이 머무는 사람. "김세경?" 제 기억 속 남아있는 아이와 이름, 표정, 말투 무엇하나 같은 게 없는데 자꾸만 그녀에게 시선이 갔다. "네가 기억하는 김세경은 없어." 자신을 알아본 재헌에게 희연은 차갑게 선을 그으며 말했다. " 그러니 다신 그 이름으로 부르지 마." 평범하지 않은 두 남녀가 평범해지길 원하는 이야기.
작품 정보
〈평범함을 위하여〉는 다하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1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12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23.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4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