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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타락한 남주를 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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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소드마스터 시즈 테일런. 세상이 멸망하는 이야기 속 고작 3페이지 만에 죽는 단역. 그게 바로 나다. 하지만 세상이 멸망한다는데 가만히 있을 수는 없지. 사람들도 지키고, 그사이에 원작 남주도 주워 오자.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 그런데 이놈의 남주, 반복된 회귀 때문에 아무 의욕도 없는 인간불신이 되어 버렸다. “필요 없어.” “의미 없어.” “날 그냥 내버려둬.” 아니, 네가 세상을 구할 용사인데 염세주의자가 되면 어떡해. “우리 용사 정말 답이 없구나.” 용사를 후원하며 멘탈 케어를 진행하다 보니 원작에서 내가 죽는 날이 다가왔다. ‘후회는 없어.’ 그리 생각하며 내가 막 눈을 감았을 때. “……노엘?” “어쩔 수 없네. 내가 당신을 지키는 수밖에.” 아니, 뭐 때문에 얘가 이렇게 변했죠? 뭔가 잘못 먹었나? 용사, 너 나한테 왜 집착하는데?

작품 정보

〈타락한 남주를 주웠습니다〉는 지미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즈덤하우스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11월 1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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