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손가락 하나로 무림을 평정한 남자가 있다. 천지(天指)… 문(門)의 전승자! 하늘을 꿰뚫는 지법(指法) 일지공(一指功)으로 무적(無敵)의 지존(指尊)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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