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 속옷을 훔쳐간 도둑이 10년 전 내가 살린 그 남자라고?" 낙원 그룹의 회장 한 유진과 가진 거라곤 빚 뿐인 수 선화는 그렇게 10년 만에 다시 만났다. 한편, 상자를 잘못 들고 간 유진은 애장품 경매에서 당당하게 그녀의 속옷을 들어올리게 되는데... 쌓이고 쌓이는 오해 속에서도 본능적으로 끌리는 두 사람. 이는, 10년 전 자신의 처음이자 유일한 사랑인 생명의 은인을 기다리던 유진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때, 유진의 할머니인 왕 회장은 돈이 급한 선화에게 거액의 돈을 제시하며 한 달 간 저택에서 머물 것을 제안하는데....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는 두 모태솔로들이 오해 속에서 벌이는 우당탕탕 재회 동거 로맨스.
작품 정보
〈은혜 갚는 동거〉는 바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65화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1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