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나는 나다. 나는 오로지 내 갈 길을 간다. 내 앞길을 막는 자가 있다면 그게 누구일지라도 모두 벤다! 어차피 죽기 아니면 살기. 피와 살이 튀는 전쟁터에서 무슨 말이 필요해. 그저 부딪치면 되는 것을! 그저 삶과 죽음을 결정하면 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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