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옥령(玉靈), 그녀의 이름은 옥같이 영묘하다는 뜻이다. 나라 제일 가는 무녀의 유일한 딸로 태어났으나 어미와 달리 신력을 이어받지 못한 비운의 여인이다. 고달픈 나날을 이어가던 중, 그녀에게 운명의 두 남자가 난다. 지켜주겠다는 사내와 함께 도망가자는 사내. 옥령은 한 남자의 손을 잡는데...
작품 정보
〈무녀의 딸, 옥령(玉靈)〉은 보령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다.
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18화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