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돈 밝히고 동료들의 부정부패를 눈감아 주거나 오히려 도와 주기까지 하는 강력계 형사 최강타. 하지만 정작 자신의 출세와 명예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그 반대로 자신을 드려내길 지극히 꺼린다. 게다가 실력도 월등해 서울의 모든 조직들이 그를 두려워 한다. 그런데 전국구 조직 폭력배 두목이 암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대한민국 대낮에 벌어진 암살사건을 최강타는 파헤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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