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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주의자들 외전 : 천국은 그들의 것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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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그럭저럭 바른 생활을 영위하고 있던 한국대병원 법의관 사무소의 연구사 김사경. 그리고 젊고 능력 있는 법의관으로서 그의 앞에 나타난 아주 곤란한 존재, 기세완. 오래전 자살 기도 했던 세완을 사경이 구해 준 것을 계기로 하여 인상적인 일화 하나를 만들긴 했어도 부모님 세대의 복잡다단한 악연으로 인해 결코 편한 존재는 못 됐던 두 사람이었다. 한데 세완이 급기야는 같은 팀에 배정되고 도무지 의미 모를 야릇한 행위와 함께 자신을 적극적으로 유혹해 오자 사경은 오래 머문 직장마저 떠나려 하는데……. “김 선생님, 저 얼마 전에 토끼 잃어버릴 뻔한 거 아세요? 내가 찍어 놓은 토끼가 자꾸 집을 나가려고 하는데, 그게 생각보다 훨씬 속상하더군요. ……그래서 앞으론 잘, 지키려고요.”

작품 정보

〈질서주의자들 외전 : 천국은 그들의 것 [BL]〉은 테하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클립스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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