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마음대로 해도 돼 망가져버린 오메가, 여지운은 피임을 원치 않은 알파들에게 하룻밤을 즐기기에 최적의 상대다. 모멸감에도 무뎌진 채 오로지 호르몬 치료를 위해 오메가 렌탈 어플을 이용하는 지운에게 페로몬 샤워 폭력으로 그를 망가뜨린 장본인, 이단오가 매칭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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