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내숭 떠는 여고생과 불량 보건교사, 두 사람의 퓨어 걸즈 러브!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늘 우등생으로 내숭을 떠는 미야케 미아. 공부와 집안일로 바빠서 연애는커녕 속마음을 털어놓을 친구도 없다…. 그런 그녀가 최근 신경 쓰는 사람은 바로 교내에서 ‘불량’하다고 소문난 보건실 모리쿠보 선생님인데…. 모리쿠보 선생님은 늘 헤실헤실, 그런데 느닷없이 심쿵하고 설레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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