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 이 작품은 鱼七彩의 소설 <我在开封府坐牢(2020)>를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 김아랑) 생전의 기억을 잃은 최도(崔桃)는 수많은 쾌천(快穿: 타임 슬립) 임무를 마치고 마침내 중생(重生)이라는 상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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