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신용을 팔고 신의를 배신하여 얻을 수 있는 것… 허공에 뜬 먼지만큼의 값어치도 없는 그것들을 위하여 수천 년의 세월 동안 수천만의 인간들이 이 땅 위를 살다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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