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은밀한 관계를 지속 중인 대표 이반과 그의 전담 비서 정예건. 하지만 두 사람의 연애전선에 등장한 훼방꾼, 제일런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갈등을 겪게 되는데… "이기적이라 해도 상관없습니다. 내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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