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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전직 사회부 기자 백이서. 권력의 외압에 꺾인 뒤, 2년째 무기력한 프리랜서로 버티는 중이다. 취잿거리를 위해 찾아 들어간 ‘귀신 들린 폐가’ 그곳에 있는 검은 덩어리 형태의 괴물에게 붙잡히고 마는데……. 언어는 서툴고, 시선은 집요하다. 살아남기 위해 괴물의 행동을 분석하는 이서. 애정을 갈구하는 그에게 두려움을 삼키며, 손을 내밀고, 체온을 허락한다. 하지만 이상하다. 자신을 누군가와 빗대어 보는 괴물. 닿을수록 괴물의 형체가 점점 인간에 가까워진다. “대체 나한테서 뭘 원하는 거야?” “…너, 어…는. 뭘, 원…해, 서. 여어, 기. 왔, 는…데?” “기사 쓰려고.” “너, 날… 잊었어?” 사랑을 갈구하는 괴물과 살아남기 위해 애정을 연기하는 이서. 이서는 과연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빨리 날 좋아해 줘, 이서야.’ 그래야 네가 덜 괴로울 테니까.

작품 정보

〈폐가의 주인〉은 하얀백지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클라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7월 20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61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337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3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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