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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도서 안내] -본 시리즈는 개정판입니다. -기존 작품과 내용은 동일하나, 문장과 일부 표현을 다듬어 재출간되었습니다. 개정 전 작품을 구매하신 독자님들께선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더티토크, 골든샤워, 가학적플레이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피자를 배달시킨 후 돈이 없다는 핑계를 대며 배달원을 집 안으로 끌어들인 수영. 배달원을 꼬셔 피자값 대신 제 몸을 대주고, 섹스나 진탕하며 스트레스를 풀려던 것인데……. 자신의 주도하에 섹스할 수 있을 거라 예상했던 수영은 배달 아저씨 창원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결국 눈물까지 보이고, 온갖 하드한 플레이를 경험한다. “너 이런 식으로 남자 얼마나 따먹어봤어?” * “한 번 싼 거로 만족해요?” 수영이 다급하게 묻자, 창원이 입가에 비릿한 호선을 그렸다. “만족 못 하는 건 내가 아니라 자지에 박히고 싶어서 안달 난 죽죽 늘어난 네 갈보 같은데?” “뭐라고요?” “뭘 말대꾸야. 구멍이 근질거리면 알아서 뒤돌아, 창년아. 내가 대달라고 했어? 바닥 짚고 엉덩이 쳐올려 봐.” 수영이 냉큼 일어나 엉덩이를 높게 쳐올리자, 창원이 제 앞에 들이밀어진 뽀얀 엉덩이를 세게 내리쳤다. 짝! “흐읏……!” “엉덩이 살집 봐라. 아주 고추 따먹으려고 작정했네.” 그러더니 더 볼 것도 없다는 듯 손가락을 하나 세워 수영의 애널로 푹― 밀어 넣었다. “으응…….” 수영이 앓는 소리를 내며 이번에도 반응하자, 창원이 헛웃음을 쳤다. “구멍이 너무 헐렁한 거 아니야?” 창원이 장난치며 수영의 전립선을 벨 누르듯 꾹꾹 내리눌렀다. 그러자 수영이 다리를 달달 떨며 엉덩이 든 자세를 겨우 유지했다. “어때. 기대돼? 빨리 넣어주면 좋겠지? 어?” “흐……, 네, 네에—. 빨리, 빨리! 흐아앙! 아악—!”

작품 정보

〈크고 따뜻한 피자 배달원〉은 철푸덕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루레몬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234였다.

평점은 리디 4.5점(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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