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원홀투스틱, 장내배뇨, 스팽킹 등의 자극적인 소재와 강압적인 관계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본 작품은 자살기도, 폭력 등 트리거를 자극할 수 있는 묘사가 등장합니다. ※ 외전 - 엔딩2의 경우, 엔딩 이후 현실로 귀환하지 않고 게임 속에 남아 이어지는 세계선의 이야기이므로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공일수 다같살 게임빙의 강압->후회공 연상공 재벌공 냉혈공 #능욕공 #갱생한척하공 #존댓말공 #연하공 #파렴치공 #적극공 #미인수 #연기수 #적극수 #유혹수 #3P #원홀투스틱 #요도플 #골든플 해피엔딩을 볼 수 없기로 악명 높은 고수위 BL 미연시 <그 계약서를 조심해!> 수의 반항으로 말미암은 수십 개의 배드 엔딩을 보며 시은은 혀를 찬다. “왜 밀어내지? 내가 수였으면 즐겼을 텐데. 죽지 않고 끝까지 버텨서 단물까지 빼먹을 자신 있단 말이야.” 그 오만한 자신감이 화근이었을까. 시은은 '너도 한번 당해봐라.'라는 메시지와 함께 게임에 빙의된다. 놀라움도 잠시. 함부로 대해지는 수상한 취향의 소유자였던 시은은 오히려 기뻐한다. “계약을 했으면 시행해야지. 벗어. 속옷까지 싹 다. 자존심 부릴 처지가 아닌 거 잘 알잖아.” “그쪽이, 제 형수님 맞나요? 형한테 허락 맡으면 해도 되는 거죠?” '씨발. 너무 좋아.' 소유욕과 집착이 강한 냉혈한, 이이도와 형의 애인을 따먹고 싶어하는 파렴치한 동생, 이이혁 두 사람의 강압적인 행위와 짓궂은 희롱을 즐기지만 겉으로는 싫어하는 척 튕기며 상황을 즐기는 시은. “우리 애인이 정조도 없어서 걱정이 많아. 걸레인 건 알았지만 내 동생에게까지 헤프게 굴 줄은 몰랐네.” “하하! 귀여워라. 형수님, 여기가 좋아요? 물이 얼마나 많은 거야. 응?” 형제들이 저를 가차없이 대할 수 있도록 처연한 모습을 연기하던 어느 날. 시나리오가 이상하게 흘러가기 시작한다. “이것부터 없애야 했는데, 내가 늦었지.” “뭐…?” “걱정 마, 돈 갚으라고는 하지 않을 테니까. 그러니 이제부터 편하게 있어.” 형제들 사이에서 완벽한 섹스 라이프를 꿈꾸던 시은의 앞에 공들의 갱생과 뒤늦은 후회라는 최대 위기가 닥쳐오고야 마는데......
작품 정보
〈이런 엔딩은 고른 적 없는데요!〉는 C치즈퐁C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릿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1,439였다.
평점은 리디 4.7점(10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