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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범죄가 숨 쉬는 밤, 그곳에 잠입한 형사 주은. 사람을 물건처럼 다루는 세계 속에서 그녀는 끝까지 버텨내야 한다. 그리고 그런 그녀를 향해 위험하게 다가오는 남자, 찬주. “넌 내 사람이야. 아무도 건드리지 못해.” 처음엔 거래였다. 이용하고, 이용당하는 관계. 하지만 점점 선이 흐려진다. 지켜야 할 정의와, 지켜주고 싶은 감정 사이에서 두 사람은 점점 더 깊이, 서로에게 빠져든다. 이건 단순한 잠입이 아니다. 서로를 무너뜨릴 수도, 구원할 수도 있는 위험한 관계의 시작이다. 넌내사람이야라고말하는순간이미끝났다 정의와욕망사이에서흔들리는여자 지키려했는데결국삼켜버렸다 거래로시작했는데감정이먼저무너졌다 이건사랑이아니라집착에가까웠다 도망치려할수록더깊이끌려든다 살리려다망가뜨리고말았다 넌도구였는데어느순간내전부가됐다 이밤이끝나면우린돌아갈수있을까 처음부터위험했지만멈출수없었다

작품 정보

〈치명적 유혹〉은 박아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로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7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74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7월 2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34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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