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멸망했다 인간쓰레기 그 자체였던 내 상사 때문에 꼼짝 없이 죽었다 싶었는데 회귀했다 적폐 중에 적폐, 인간쓰레기에게 빌붙어먹던 간신배인 나지만 나라도 그 망할 세상을 구해볼 수밖에
〈(이용권) 흑막이지만 세계 평화가 소원입니다 [단행본]〉은 쏜윗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고렘팩토리에서 맡았다.
태그는 노력, 먼치킨, 성장, 조력자, 착각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5.5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5,266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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