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작은 양과자점 「Fujimura」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디저트를 사랑하는 대학생 카즈키. 요령이 없어 실수만 하는 카즈키에게 파티셰인 요이치로는 어쩐지 심술궂다. 하지만 요이치로는 사실 다른 사람을 잘 보살피고, 무엇보다 그의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케이크는 너무나 맛있었다. 그러나 그가 어떠한 이유로 모 유명 호텔을 그만두고 파티셰로서의 정열을 잃기 시작했는지 알게되고…. 꿈으로 빛나는 19세가 꿈을 잃은 31세를 그 ‘반짝임’으로 바꿔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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