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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명실상부 1위 길드 <제도>의 길드장 제도혁. 한때 대한민국 전체를 뒤흔들었던 그가 자취를 감춘 지 어느덧 3년. 실종, 사망, 은퇴 등 소문만 무성하던 때에, ‘담이네 손칼국수’ 집의 알바생이자 사장 부부 아들인 강이담의 앞으로 수상한 편지 한 통이 도착한다. [강이담 님께 저희 길드의 운명이 달려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해 주신다면 충분한 보상과 사례를 약속드리겠습니다.] 편지의 발신인인 <제도> 부길드장 유정화는 이담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해 오는데. “저희 길드장 제도혁을 살려 주시면 100억을 드리겠습니다.” 【칭호 [제 3의 눈] 전용 스킬 ‘빌려 온 힘’이 종료됩니다.】 【스킬 특성에 따라, ‘빌려 온 힘’이 정산됩니다.】 【00:00:00】 【강제 정산을 집행합니다.】 “X발, 그러니까 뭘 정산……!” 정신을 잃었다 깨어난 제도혁은 이담을 있는 힘껏 끌어안은 채 목덜미에 입술을 비벼 대고 있었다.

작품 정보

〈짭성자도 쓸모가 있다〉는 이듬해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톤이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6년 3월 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185화다.

완결일은 리디 2026년 8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BL 소설 e북 최고 5위다.

평점은 리디 4.7점(3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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