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법도 질서도 없는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시대.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를 빼앗긴 소년의 혈관엔 이제 오직 분노가 흐른다. 모든 것을 평정할 ‘걸푸’. 이제, 누구도 그를 막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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