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알바처 선배인 와타나베 씨는 미인이면서 일도 야무지게 해내는 대학생이다. 어느 날, 회식이 끝나고 와타나베 씨를 집까지 바래다주게 되는데, 현관 앞에서 그만 발이 걸려 넘어지면서 그녀의 가슴에 손이 닿고 만다. 그런데 그녀는 어쩐지 유두를 만지면 발정해 버리는 체질인 모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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