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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테르반느 제국에서 온 여행객을 호위하라. 그리고… 여행의 다른 목적이 있는지 감시하라. 용병 에리스 블레인에게 주어진 임무였다. 그리고 모습을 드러낸 것은, “네가 왜 여기 있어?” 8년 전 검술을 가르쳤던 제자였다. “저희가 아는 사이였습니까?” 그러나 시엘은 그녀를 기억하지 못하고, 에리스도 시엘을 모르는 척하며 한 지붕 아래서 그를 밀착 감시하게 된다. “이딴 것도 여행이라고, 없던 낭만이라는 게 생기네요.” “…시엘 님.” “선이라도 넘고 싶다고 하면, 어떻게 할래요?” 알면 알수록 그를 감시하는 것이 어려워진다. “누가 알았겠어요. 호위 기사를 생각하면서 좆이라도 잡고 흔들고 싶을 거라고.” 그의 여행의 ‘진짜’ 목적은 무엇일까?

작품 정보

〈제자의 신붓감으로 노려지고 있습니다〉는 키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클라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6년 6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110화다.

완결일은 리디 2026년 8월 14일이다.

평점은 리디 5.0점(6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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