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발은 공포탄이어야 했다. 하지만 장전 실수로 실탄이 나갔고, 범죄자 헌터가 죽었다. 그날, 정직 처분을 받은 순경 강태준은 죄인의 탑을 각성했다. 죄지은 각성자를 수감하고, 그 능력을 빼앗고, 죗값까지 치르게 하는 지하 감옥. 법이 놓친 놈들을 가둘수록 탑은 채워지고, 강태준은 강해진다. 이제 심판은 내가 한다.
〈정직당한 순경이 죄인의 탑을 각성했다〉은 제로레벨 작가의 퓨전 웹소설이다.문피아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
태그는 각성자, 경찰, 다크히어로, 범죄, 사이다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