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한 집에 두 아들이 있었다. 매일 얻어터지기만 하던 큰 녀석은 비실 거리는 대신 공부를 잘했다. 작은 녀석은 주먹 하나만큼은 누구에게도 지는 법이 없었다. 집안의 희망으로 대우를 받던 큰 아들은 부모의 소원대로 승..
작품 정보
〈두 아들〉은 박봉성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무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봉성 닷 컴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무툰 730 늘어 누적 14.4만이었다.
평점은 무툰 8.8점, 네이버시리즈 7.5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