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

마지막 하얀 장미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서로의 얼굴을 모르는 남자와 여자가 나누는 27편의 편지들, 그들의 엇갈리는 사랑과 운명 그리고 재회. 오늘 밤이 지나면 나는 꿈에서 깨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당당하게 현실 속 당신에게 고백을 할 것입니다. 나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 번도 변함이 없었다고. 당신을 향한 한 사람이었고 그 사실은 꿈에서조차 변함이 없었다고 말입니다. <재원> 난 당신의 전부를 소유하기 위해 당신의 실체 어느 것도 바라지 않겠어요. 비바람에 나무가 흔들린다면 그건 당신의 속삭임이고 고백이에요. 지나가는 바람이 내 머리를 헝클인다면 그건 바로 당신의 입맞춤이고 사랑의 표현이라고요. 아시겠어요? 이제 세상 그 무엇도 내게서 당신을 빼앗아갈 수 없어요. <주은>

작품 정보

〈마지막 하얀 장미〉는 정호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유페이퍼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