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랑으로 인한 상흔을 입은 채 3년 만에 귀국한 도권우. 그와 지극히 사랑한 기억을 안고 살아가고 있던 하성연. 끝나지 않은 두 사람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서랍을 열다> 그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작품 정보
〈너를 걷다〉는 신이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6.1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9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