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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미스터리

나는 새와 함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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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가까운 미래, 북한에 들어선 새로운 정권은 불안한 정국을 유지하며 남한과 임시통일을 맺게 된다. 허가를 받은 사람들만 남북을 왕래할 수 있는 과도기적 상황. 한편, 태권도 선수였던 율은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가 충동적으로 기자인 친구 강석의 출입증을 들고 북한을 방문하게 된다. 개성을 지나 사해마을로 향하던 율 일행은 의문의 여인 은조를 만나게 되고. 그렇게 황금연휴에 색다른 유흥을 즐기려 했던 율 일행에게 일생일대의 위기가 찾아오게 되는데…… 서울에서 불과 수십 킬로미터 밖에선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다. 환각을 일으키는 약이 아닌 고통과 쾌락을 동시에 사라지게 하는 신종 마약 ‘버드’ 정치범 수용소 출신으로 잔혹함과 매력을 겸비한 사나이 사비는 버드를 만들어 퍼뜨리게 되고. 비밀리에 펴져나간 버드로 인해 남과 북은 거대한 음모와 싸움에 휘말리게 된다.

작품 정보

〈나는 새와 함께 간다〉는 리플리 작가의 미스터리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엠스토리허브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5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6년 12월 26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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