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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13년 전, 내 짝사랑 상대이자 고백을 뻥 날려 버린 요하네스. 나를 무시한 주제에 자꾸 주위를 맴돌며 마음을 흔들어 놓는 이유를 모르겠다. “오랜만이야. 유디트.” “…….” “우리 13년 만인가?” 뻔뻔스럽게 알은체를 하더니, 어느새 일상을 헤집어 오는 미친놈. “우린 오래된 친구잖아.” 친구 같은 소리 하고 있네. 13년 전에 우리 사이는 박살 났다. “친구가 맘에 안 든다면, 밤을 함께 보낸 사이는 어때?” “……뭐?!” 그를 향한 분노가 당혹감으로 물든다. “너랑 나. 꽤 격렬한 밤을 보냈잖아. 기억 안 나?” “마, 말도 안 돼.” 신음이 취향이라고 쪽지를 쓴 미친놈이 요하네스 마이어였다니?

작품 정보

〈일그러진 고백의 전말〉은 체셔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델피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5월 15일, 봄툰 2026년 5월 18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1화, 봄툰 28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5월 1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473이었다.

평점은 리디 4.6점(6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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