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가 이 세상을 구원한다.] 헌터들이 카드게임으로 싸우는 소설, 「유니크 테이머」의 주인공이 되었다. 원작의 비극적인 결말을 바꿀 수 있는 카드는 단 한 장. 그걸 손에 넣어야만 한다.
〈소환사 아카데미의 최강자〉은 세피아톤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네이버시리즈, 카카오페이지, 문피아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크로커스에서 맡았다.
태그는 빙의, 성장, 시스템, 노력, 아티팩트이다.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0점, 카카오페이지 9.4점, 네이버시리즈 5.5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45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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