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악마가 깃든 물건을 제거하는 <데프리마이너>의 회원 김사른은,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밤마다 악몽을 꾸게 된다. 그리고 마땅한 해결법을 찾지 못한 채 점점 메말라 가던 어느 날, 그런 김사른 앞에 등장한 낯선 남자. 신입 회원이자 후배인 연서원. 여러모로 사람 같지 않고 별난 후배가 김사른은 성가시기만 하다. 그래서 거리를 둘 생각이었다. 연서원이 그토록 찾아 헤맨 악몽 해결법이라는 걸 알기 전까진. “연서원 씨랑 있을 땐 악몽을 꾸지 않는 것 같아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결국 고민 끝에 일시적인 동거를 제안하는 사른. 그런데…. “저한테 마음껏 바라세요. 선배님이 원하는 만큼.”
작품 정보
〈이슥하고 그윽하게〉는 원이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나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330이었다.
평점은 리디 4.6점(7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