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회귀 전에는 몰랐다. 내 무기가, 이 세상 유일의 재앙급 무기라는 것을. 띠링! [무기의 진정한 가치를 각성시켰습니다.] [지금부터 적을 죽일 때마다 데미지가 무한으로 성장합니다.] 이번 생에는 좀 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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