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희대의 천재 아역 배우였으나 불행한 사건으로 한국을 떠났던 이수아. 연기를 완전히 포기하려던 순간 사고를 당해 열 살로 회귀했다. ‘엄마도 살리고 연기도 마음껏 하는 거야.’ 엄마가 살해당하지 않게 하려면 배우로 성공해야 한다. 겸사겸사, 하고 싶었던 연기도 하고! 더 빠른 데뷔, 더 많은 작품, 더 좋은 연기. 이수아의 필모그래피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회귀한 천재 배우의 필모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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