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평생을 톱스타 조소희의 그림자로 살아왔던 매니저 박건호. 15년 전으로 돌아와 조소희 키우기 시즌 2를 시작한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고 했지? 두고 봐. 10년 안에 승부 본다!" 너무 유능한 매니저와 톱스타(진) 여배우의 연예계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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