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번역 일을 하며 대형견 아치와 단둘이 살아가는 ‘이서’. 그녀는 학창 시절의 트라우마 탓에 스스로 고립되었는데, 그 기억의 한 조각인 ‘재온’이 어느 날 다시 나타났다. ‘네가 할 만큼 했는데도 안 바뀌면, 그땐 물어뜯어.’ 숨죽여 울기만 하던 과거에 유일하게 용기를 주었던 남자. 예전보다 더 잘생겨졌지만 여전히 제멋대로다. “우린 친구잖아.” 그런 말로 포장하며, 자꾸만 이서의 선을 넘나드는 재온. 뒷걸음하던 그녀가 정신을 차렸을 때는 어느덧 안방까지 내몰린 상태였다. “윤이서. 하루 종일 네 생각 때문에 아무것도 못 했어.” “…나도 온종일 네 생각뿐이었어.” 이미 선은 넘어 버렸으니, 이서는 조금씩 솔직해지기로 한다. 그러자 재온은 더욱더 과감하게 그녀에게로 파고드는데… “너 힘들게 안 하겠다는 약속. 적어도 침대 위에서는 불가능해.”

작품 정보

〈우리 애는 물어요〉는 피망먹고맴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비바토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로맨스 e북 최고 47위다.

평점은 리디 4.0점(5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