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두 개의 육장(肉掌)만으로 능히 강호제일(江湖第一)을 다투는 사나이. 그의 누런 황삼이 펄럭일 때마다 또 하나의 생명이 이슬처럼 사라져간다. 냉혹한 솜씨! 열혈(熱血)의 의리(義理)! 그리고 서정적인 사랑… 무쌍파(無雙派)와 흑수당(黑手黨)의 처절한 싸움에 홀연히 끼어든 강호무림 최고의 살성(殺星), 황룡(黃龍) 곡철(曲鐵)의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통쾌무비하게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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