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여자와 두 번이나 사랑에 빠지게 될 확률이 얼마나 될까. “혹시 내가 먼저가 아니라 남지아 씨가 먼접니까?” “뭐가요?” “나한테 사심 품었던 거.” 덜컥 말문이 막혔다. 일순 당황한 기색으로 물든 여자의 두 뺨이 붉었다. “맞구나.” 확신에 찬 재한의 눈매가 번득였다. 마법 같은 두 번째 사랑 이야기. <오블리비아테(Obliviate)>
〈오블리비아테(Obliviate) [19세 완전판][단행본]〉은 서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오브에서 맡았다.
태그는 현대로맨스이다.누적 조회 수는 65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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