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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어언 20년 가까이 알고 지냈던 편한 누나동생 사이가 언젠가부터 신경 쓰이는 사이가 되었다. -본문 中 “그만해, 차하람.” 루리가 담담하게 하람을 향해 말하자 하람이 입매를 씩 말아 올렸다. “루리 누나 너는 웃는 게 예쁜데.” 장난스레 말하는 하람의 표정을 본 루리의 입에서 결국 피식 웃음이 터졌다.

작품 정보

〈무슨 사이〉는 릴리슈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설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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