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하아! 하아! 오랫동안 두 사람의 숨결이 하나로 이어졌다가 풀어졌을 때, 그녀는 가뿐 숨을 몰아쉬었다. 파르르 떨리던 눈꺼풀이 들리고 취한 듯한 눈동자에 그를 담았다. "왜 이래요....." 사랑이라고, 사랑해서라고 말했으면 좋겠다. 그 대답이 아닐거라는 걸 알면서도 물어본다.
작품 정보
〈레몬향 바람이 불때〉는 블루시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팔이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52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6년 3월 16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