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강빈은 그녀를 보고 깨울까 말까 망설였다. 이 밤에 여자의 몸에 조금이라도 손을 대면 혹시나 치한으로 오해받을까 망설여진다. 언덕 주위를 흐르는 밤공기가 그의 뺨으로 서늘하게 와 닿는다. 잠이 든 여자는 얇은 블라우스만을 입었을 뿐이다. 결국 무언가 결심한 그는 손을 뻗어 여자의 어깨를 조금 흔들어본다. -본문중에서.
작품 정보
〈그대 다가와줄래요〉는 블루시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팔이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5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5년 4월 15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8점이다.